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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미지 자르기

원하는 영역을 선택하여 잘라냅니다

서버 업로드 없음 · 100% 브라우저에서 처리

이미지 자르기는 필요한 피사체만 남겨 전달력을 높일 때 효과적입니다. 드래그로 영역을 지정하고 자르면 선택 구간만 새 파일로 저장됩니다.

사용 방법

  1. 자를 이미지를 업로드합니다.
  2. 드래그로 선택 박스를 만듭니다.
  3. 자르기를 실행합니다.
  4. 선택 구간만 저장된 결과를 다운로드합니다.

이럴 때 유용해요

  • 제품 사진의 불필요한 여백을 제거할 때
  • 캡처 화면에서 개인정보를 잘라낼 때
  • 썸네일 구도를 다시 잡을 때

알아두기

핵심 피사체 중심으로 화면을 정리하면 클릭률과 가독성이 함께 좋아집니다. 같은 비율로 자르면 목록·갤러리에서 정렬감이 좋아집니다.

자주 묻는 질문

원본은 그대로 남나요?

원본은 변경되지 않고 잘라낸 영역만 새 파일로 저장됩니다.

특정 비율로 자를 수 있나요?

선택 영역을 원하는 비율로 맞춰 드래그하면 됩니다.

민감 정보를 가리는 데 쓸 수 있나요?

해당 영역을 잘라내면 화면에서 제거할 수 있습니다.